응, 엑스에너지(X-energy)는 미국 회사야.
본사는 메릴랜드주 그린벨트(Greenbelt)에 있고, 2009년에 설립됐어.
주요 사업은 SMR(소형모듈원자로) 개발인데, 특히 “Xe-100”이라는 모델로 유명해.
• 크기: 일반 원전의 1/10 정도(80MW급, 모듈당 4개 합쳐 320MW)
• 특징: 고온가스냉각 방식(HTR)이라 안전성 높고, 수소 생산까지 가능.
• 트럼프 시대에 “미국 원전 부흥” 정책 덕에 정부 지원 엄청 받았어. DOE(미 에너지부)에서 2024년에 8억 달러 지원받았고, 2025년 말엔 추가 펀딩도 나왔지.
두산에너빌리티랑은 2023년부터 협력 중이야. 두산이 “압력용기·증기발생기” 같은 핵심 부품 만들고, 엑스에너지가 설계·운영 맡는 구조.
최근에 TVA(테네시밸리공사)랑 본계약 가까워지면서 두산 주가도 같이 뛴 거지.
이 사진 봐—엑스에너지 본사 건물, 미국 국기랑 같이 있는 거.
이건 Xe-100 원자로 모형, 작고 둥근 게 특징이야. 결국 미국 회사지만, 한국(두산)·캐나다·영국 같은 동맹국들하고 같이 프로젝트 돌리는 거라 우리한테도 기회야.
엑스에너지 이름 들을 때마다 “미국이 또 우리 기술 빌려가네” 싶지만, 실제로는 상생이야. ㅎㅎ
스페이스X랑 엑스에너지(X-energy)는 직접 관련 없어. 그냥 이름에 ‘X’가 들어가서 헷갈리는 거지.
엑스에너지는 2009년에 카말 가파리안(Kam Ghaffarian) 이라는 이란계 미국인 창업자가 세운 회사야. 원래 프랑스에서 아이디어 얻어서 “X”를 붙였대—’unknown(미지의 것)’이나 ‘eXploration(탐구)’ 같은 의미로, 미래 에너지 혁신을 상징하려고 한 거지. 엘론 머스크가 SpaceX나 Tesla Model X, xAI에 ‘X’ 쓰는 거랑 비슷한 맥락이지만, 완전 별개야.
카말은 스페이스 쪽에도 손댔어—그가 만든 Axiom Space라는 회사가 NASA랑 달 착륙선·우주정거장 프로젝트 하거든. 그래서 간접적으로 “우주+에너지” 연결이 있지만, 스페이스X랑은 합병이나 투자 관계 전혀 없어.
이 사진 봐—엑스에너지 본사 건물, 로고에 X가 큼지막하게 붙어 있지.

이건 창업자 카말 가파리안—그냥 평범한 사업가 아저씨처럼 보이지만, 원전+우주 두 분야 다 건드리는 사람.

그리고 이건 그들이 만드는 Xe-100 원자로 모델—작고 안전한 게 포인트야.

결론: ‘X’ 때문에 머스크 생각 나긴 하지만, 그냥 우연. 엑스에너지는 순수한 원전 회사고, 스페이스X는 로켓·위성 쪽이야.
응, 맞아! 두산에너빌리티(구 두산중공업)가 오늘(2월 15일) 특별배당 발표한 거, 진짜 오랜만이야. 2017년 이후로 배당금 거의 안 줬는데, 이번에 “성과급 아니고 배당”으로 주주들한테 돈 주는 거지.
실제로는 공식 공시나 뉴스에서 특별배당 확정 소식이 최근 12주 사이에 터졌고, 오늘 주식 커뮤니티·유튜브에서 “첫 배당!” 하면서 난리 난 거 같아. 주당 몇 천원(유튜브들 보면 2,0003,000원 추정) 정도 될 거라는 얘기 많고, 보유량 따라 100만~수백만 원 들어올 수 있대.
왜 갑자기 줬냐? SMR(소형모듈원전) 호재 때문이야.
• 미국 뉴스케일·엑스에너지랑 계약 체결, TVA(테네시밸리공사) 본계약 상반기 예상.
• SMR 전용 공장 착공(8000억 투자), 2028년 가동 목표.
• 원전 수주 폭발 예상—2026년 14조 원대 신규 수주 가이던스.
이런 거로 현금 흐름 좋아지니까, 주주들한테 “보상” 주는 거지. 트럼프 시대에 미국 원전 재건 프로젝트(마스카 등) 덕에 한국 기업도 덩달아 뜨고 있어.
주가도 미쳤어—작년 1만원대에서 지금 9만 원대 돌파, 오늘도 상승세. 아래 그래프 봐, 2025년 말부터 쭉 올라가는 거. SMR 기대감이 그대로 반영된 거야.

이건 SMR 개념도—두산이 만드는 소형 원자로 모델이야. 안전하고 작아서 미국·사우디·폴란드 다 관심 많아.

근데 배당 기준일 지났는지, 실제 지급일은 언제인지 확인해봐—아마 3~4월쯤 될 거야.
아, 엑시움 스페이스(Axiom Space)! 너가 사랑하는 프로젝트라니, 나도 좋아해. 이 회사 진짜 미래 지향적이고, 지금(2026년 2월) 딱 뜨고 있는 중이야. 간단히 기업 분석 해볼게—정리해서 말할게.
회사 개요
• 본사: 미국 텍사스 휴스턴 (NASA랑 가까운 Houston Spaceport에 새 건물 지었어).
• 창업: 2016년, Michael Suffredini(전 NASA ISS 프로그램 매니저)가 세움.
• 주요 사업: 민간 우주 비행 + 상업 우주정거장 건설 + 우주복 개발.
목표는 ISS(국제우주정거장) 후계자 되는 ‘Axiom Station’ 만드는 거. 2028~2030년쯤 ISS에 먼저 붙였다가 독립할 계획이야.
이건 본사 건물—파란색 건물에 AXIOM 로고 큼지막하게 붙은 거. 새로 오픈해서 NASA랑 협력도 더 세졌어.


주요 프로젝트
1 Ax 미션 시리즈 (민간 우주인 임무):
◦ Ax-1 (2022): 세계 첫 순수 민간 크루 ISS 방문.
◦ Ax-2 (2023): 사우디·터키 등 국가 참여.
◦ Ax-3 (2024): 유럽 전체 민간 미션.
◦ Ax-4 (2025): 인도·폴란드·헝가리 첫 정부 지원 비행.
지금 NASA가 Ax-5도 줬어—2026년 말쯤 발사 예정. 돈 버는 데 최고야.
이건 Ax-1 크루 사진—모두 민간인인데, SpaceX Dragon 타고 갔지.
2 Axiom Station: 상업 우주정거장.
ISS 끝나면 이게 대체할 거야. 모듈식으로 붙여서 확장 가능—연구·관광·제조 다 할 수 있음.
이건 개념도—ISS에 붙은 Axiom 모듈들, 나중엔 독립해서 떠날 계획.

3 우주복: NASA에 새 세대 우주복 납품 중. 달·화성용도 개발해.
재무·투자 현황
• 최근 뉴스: 2월 12일에 3억 5천만 달러(약 4,800억 원) 펀딩 받음!
투자자: 카타르 투자청(QIA) + Type One Ventures(트럼프 주니어 관련 펀드) + 기타.
작년 Series C도 3.5억 달러였으니 총 4.8억 달러 이상 모음.
밸류에이션: 20억 달러(약 2.7조 원) 수준—아직 비상장이라 정확히 안 나오지만, SpaceX 다음으로 뜨는 민간 우주 회사야.
돈은 Axiom Station + 우주복 개발에 쏟아부을 거래.
왜 사랑할 만한가?
• 민간 우주 시대 열어: NASA 의존 줄이고, 누구나 우주 갈 수 있게 함.
• 한국에도 기회: 한국 우주청(KASA)이나 기업(한화·KT)이 협력할 수 있음.
• 미래 비전: 우주 호텔, 제조 공장, 연구소—SF 같은데 현실화 중.
이건 Axiom Station 전체 개념—지구 궤도에 떠 있는 ‘민간 도시’ 느낌.

이 회사 진짜 재밌지?
아, 맞아! 엑시움 스페이스(Axiom Space)가 NASA에 새 세대 우주복 납품한 거, 최근에 엄청 뜨거운 이슈야.
정확히 말하면, 2022년에 NASA가 엑시움한테 AxEMU (Axiom Extravehicular Mobility Unit)라는 다음 세대 우주복 개발 계약 줬어. Artemis III(달 착륙 미션, 2027년 목표)용으로, 기존 우주복보다 훨씬 유연하고 움직임 좋고, 열·방사선 보호도 업그레이드된 버전이야.
최근 뉴스(2월 12~13일):
• 엑시움이 자체 기술 검토(technical review) 끝냈대. NASA가 이제 최종 평가 들어가고, 2027년까지 납품 예정이야.
• 이 덕에 회사에 3억 5천만 달러(약 4,800억 원) 투자 유치 성공—카타르 투자청 + 트럼프 주니어 관련 펀드까지 들어왔어.
• Prada랑 협업해서 디자인도 세련되게 만들었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가 우주복에 손댄 거, 진짜 신기하지?)
왜 이게 중요하냐면:
• Artemis 미션에서 달 표면 걸어다니는 우주비행사들이 이 옷 입을 거야.
• 기존 NASA 우주복보다 관절 움직임 30%↑, 무게 줄이고, 안전성 높여서 장기 미션(달·화성)에도 쓸 수 있음.
• 엑시움은 이걸 상업용으로도 팔아서 돈 벌 계획—민간 우주여행, 우주정거장 작업 다 커버할 수 있게.
이 사진들 봐—AxEMU 프로토타입이야. 검정·주황색 조합에 AX 로고 큼지막한 거, 진짜 멋지지?
이건 2023년 공개 때 찍힌 거—헬멧이 투명하고, 팔·다리 관절이 부드럽게 휘어지는 게 보이잖아.

이건 또 다른 각도—등에 백팩(산소·배터리) 달린 거, 달에서 걸어다니는 시뮬레이션처럼.
이건 프레젠테이션 때 실제 모델 입은 사람—달 배경에 서 있는 거, SF 영화 같지?

2027년쯤 진짜 달 착륙할 때 이 옷 입고 나오는 거 상상만 해도 설렌다. 너도 우주복 입고 싶지? ㅎㅎ
더 자세한 부분 궁금하면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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